티스토리 툴바

스샷용이나 잠깐씩 즐기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세이브 파일입니다.
레벨은 만렙인 20, 모든 트랙/부품/차량이 언락되어있으며, 돈도 1천만달러로 에디팅 되어있습니다.








설치방법 및 참고사항

 - 리미티드 에디션 차량의 경우 차량정렬(R키)를 매뉴팩쳐러(메이커별)로 해놓고 해야 보인다고 합니다.
 - 커리어 진행도는 0%이나 모든 이벤트가 열려있고 실행 가능합니다.
 - 기본 컨트롤러옵션이 Xbox360 패드로 설정되어있으니 사용하는 컨트롤러세팅으로 다시 바꾸셔야합니다.
 - 설치경로는 : "Documents(내 문서)\SHIFT 2 UNLEASHED\profiles"
 - 설치방법은 기존의 default.sav 파일을 덮어쓰시면 됩니다. (혹시모르니 원본은 백업해두세요)
 - 세이브파일은 두 종류 입니다.
① 상위폴더에 있는 파일은 업그레이드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입맛에 맞게 업그레이드 하실 수 있는 세이브 파일입니다.
② Works Kit 폴더안에 있는 세이브 파일은 모든차량이 워크스킷으로 업그레이드되어있는 파일(일반차량은 다시 구입하셔서 튜닝해야함)


세이브파일에 대한 설명입니다.(영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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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게임은 MMORPG를 표방하는 탱크대전 게임인 월드오브탱크(WOT) 입니다.

주의! 이 리뷰는 월드오브탱크 클로즈베타 v0.6.2.8 에 작성되었습니다. v0.6.2.8 이후 추가 및 업데이트된 정보에 관한 리뷰는 되어있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유럽, 러시아 등지에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최근 클로즈베타가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하였고, 동접자 수도 만명에 육박하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게임배경
제2차 세계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나오는 탱크들 모두 2차대전 초반~후반까지의 탱크들입니다.
크게 국가별로 분류됩니다. (미국/소련/독일) 탱크들은 나라마다 특성이있으며, 대체적으로 실제 탱크의 스팩을 추구합니다.


[독일/소련/미국 탱크의 테크트리]

- 게임방식
적진을 점령하여 일정시간동안 버티거나 상대팀 탱크를 모두 파괴하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 게임모드
일반 매치인 스탠다드매치, 연습모드인 트레이닝, 친구와 파티를 이뤄서 게임을 할 수 있는 플래툰, 그리고 이번에 새로 추가된 최대 15인까지 가능한 탱크컴패니가 있습니다.

스탠다드매치 - 랜덤매치로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매칭은 밸런스가 알맞게 설정되어 매치됩니다.

트레이닝 - 말 그대로 연습모드이면서 교전후 대미지를 입어도 수리비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방을 생성하고 맵을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FPS게임들의 매치방식 입니다.(팀 옮기기, 맵 선택, 기타 옵션 등등)

플래툰 - 파티를 생성하여 최대 3명이 팀을 이루어 랜덤매치에 나서는 방식입니다. 방 배정은 일반 스탠다드 매치로 되며 플래툰을 이룬 플레이어들은 같은방에 입장하게 됩니다.
[플레이어 이름앞에 숫자로 표시된 부분이 같은 플래툰임을 나타낸다. 스크린샷에서는 3번]

탱크컴패니 - 최대 15인이 입장가능하며 최대 90티어까지 맞추어서 팀원을 꾸릴 수 있습니다. 매칭을 시작하게 되면 플래툰과 달리 같은 탱크컴패니 팀을 이룬 다른 팀과 랜덤으로 매칭이 됩니다.
[맘대로 줄을 설 수 있기때문에 최강의 탱크군단을 만들어 볼 수 도 있다]


- 탱크종류
수십개의 탱크가 존재합니다만 크게 5가지 병과(?)별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라이트탱크/미디움탱크/헤비탱크/자주포/탱크디스트로이어 로 각 탱크병과별로 특성이 다릅니다.

라이트탱크 (표식 : 다이아몬드)  - 주로 저티어 탱크때 시작하게 되는 탱크입니다. 주로 정찰의 임무를 띄게되며 기동성은 빠르나 장갑이 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디움탱크 (표식 : 다이아몬드에 사선하나) - 라이트탱크와 헤비탱크 사이에 위치하며 라이트탱크보단 장갑이 튼튼하고 공격력도 높으나 헤비탱크에 비해선 약합니다.


헤비탱크 (표식 : 다이아몬드에 사선두개) - 강력한 장갑에 주포를 탑재한 탱크로 라이트탱크에게선 거의 대미지를 입지 않습니다. 다만 그 크기만큼 이동속도/선회속도 등이 느립니다.
[떡장갑에 무시무시한 파괴력. 바로 헤비급 탱크]

자주포 (표식 : 정사각형) - 월드오브탱크에 있어서 스나이퍼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탱크로서 아군이 적군과 교전시에 멀리 베이스에서 지원사격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탱크자체의 장갑과 이동속도 등 많은 제약이 있지만, 한발한발 대미지가 매우 크고 스플래시 대미지로 상대방 탱크를 무력화 시킬 수 있습니다.
[자주포에게는 은엄폐는 필수]

탱크디스트로이어 (표식 : 역삼각형) - 강력한 포와 튼튼한 전면장갑이 특징인 탱크로, 터렛이 없기때문에 선회에 있어서 제약이 따릅니다. 다만 강력한 전면장갑과 포는 헤비탱크를 제압할 수 있을 만큼 위협적입니다.
[주로 요충지나 베이스에서 적의 기습을 차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리서치
탱크의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려면 반드시 전투로 얻어진 경험치를 리서치에 투자하여야 해당하는 장비를 살 수 있게됩니다. MMORPG의 스킬 테크트리와 비슷하나 테크트리를 타는데 있어서 제약은 없습니다.(하나를 배우면 하나를 못 배운다던가 하는 것) 리서치는 다음티어 탱크를 타려면 필수적인 요소로 탱크마다 다릅니다.

월드오브탱크에 있어서 티어레벨과 같은 개념입니다. 최종 10티어까지 있으며, 사용자는 여러 탱크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티어별로 벌어들이는 크래딧과 경험치의 양이 다르며 유지비 또한 다릅니다. (고 티어로 올라갈수록 수리비, 탄약비 등이 비쌈)

[탱크의 발전과정을 볼 수 있는 테크트리. 월드오브탱크에 있어서 MMORPG적 요소중 하나이다]

- 승무원

탱크에 타는 승무원은 보통 4~5명으로 구성되며 탱크마다 필요한 승무원의 수가 다릅니다. 승무원에게도 경험치가 주어지는데 다른 탱크를 탈 때마다 매번 숙련을 시켜줘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100%경험치를 가진 승무원이 다른탱크를 타게되면 70%정도로 경험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물론 새로운 승무원을 고용하여 새 탱크에 태울수도 있습니다)
승무원이 경험치 100%를 채우게 되면 위장술, 수리속도향상, 소화(불)속도 향상 세가지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경험치가 높아질수록 장전속도 및 수리속도가 빨라지는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 아이템
탱크에는 총 6개의 아이템이 장착가능합니다. 영구형 아이템 3개와 소비형 아이템 3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영구형 아이템의 경우 탱크의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나, 한번 장착하고나서 다른 부품으로 교체하려면 아이템이 사라지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해야합니다. 소비형 아이템은 말 그대로 한번 사용하면 사라지는 아이템으로 주로 구급물품들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점에서는 탱크 뿐 아니라 탱크에 장착되는 장비들을 사고 팔수 있다]

[영구형 아이템과 소비형 아이템. 탄도 소비형 아이템에 속한다]

- 맵
10여개의 다양한 맵이 있으며 도심, 산, 사막, 호수 등 다양한 컨셉의 맵이 존재합니다.

- 그래픽 & 사운드 & 물리엔진
그래픽은 준수한편입니다. 사양에 맞게 다양한 그래픽환경세팅을 제공하며, 피격시에 탱크에 입혀지는 피탄효과도 괜찮은 편입니다. 포를 쏘거나 맞을때 소닉붐 현상을 목격할 수 있으며, 맵에 존재하는 나무, 건물, 차량 등 대부분의 오브젝트들은 피격 등 물리적인 효과에 있어서도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탱크의 움직임은 가속하거나 정지할때 앞뒤로 쏠리는 하중의 움직임(서스팬션 표현)이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이전까지 해보았던 탱크게임들에비해서 중량감 표현이 월등하며 그에 상응하는 사운드효과도 일품입니다.

[피탄효과와 피격시 모습 등 현장감을 살리기엔 충분한 요소를 갖췄다]


[다양한 그래픽 옵션을 제공한다]

- 인터페이스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렵게 하지 않을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상에서도 F1 버튼을 누르면 가이드가 나와있으며, 가이드 없이도 쉽고 단순한 방식이라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인터페이스는 클로즈베타 기간동안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부항목에 대한 부분들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어렵지 않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추후 상용화를 위한 캐시개념의 시스템또한 완성단계에 도달해있다]

클로즈베타를 꽤 오랜기간동안 여러번 진행한 월드오브탱크는 이제 오픈을 해도 무리없을정도로 체제를 완성시켰습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에는 그간 오픈 후 망해갔던 많은 탱크게임과 메카닉소재의 FPS 게임들을 보면서 과연 월드오브탱크가 재미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한 게임이였지만, 쭉 지켜본 결과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라면 국내에서 망한 메카닉&탱크 FPS 게임들의 전례를 뒤엎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아직 미구현된 부분과 사소한 버그, 최적화 문제 등이 남아있지만, 상용화 되기 전에 해결될 것이 분명하므로.. 이 게임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포트리스 이후로 이런 재미난 탱크 게임은 매우 오랫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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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게임은 트럭 시뮬레이터 게임인 하드트럭 시리즈 중 최신작 리그 앤 롤 입니다.
리그 앤 롤은 하드트럭 시리즈중 하나인 킹오브더 로드를 잇는 게임으로 출시까지 매우 오랜 기간이 걸린 게임 입니다.

트럭 게임의 계보를 살펴보자면 두 부류로 나뉘어 지는데 제작사 별로 살펴보자면

SoftLab-Nsk사의 경우 하드트럭, 하드트럭2 : 킹 오브 더 로드, 하드트럭 : 18Wheels of Steel 그리고 하드트럭 : Rig N Roll 을 개발한 오리지날 하드트럭 시리즈의 제작사이고,
SCS Software사는 18Wheels of Steel : Pedal to the Metal, 18Wheels of Steel : Convoy, 18Wheels of Steel : Haulin 등 오리지날 하드트럭 시리즈 이후 18Wheels of Steel 시리즈의 제작사 입니다.

☞사실 이번 하드트럭 리그 앤 롤 시리즈는 마지막 하드트럭 시리즈와의 공백이 무려 7년정도 되기 때문에 그동안 트럭 시뮬레이터 게임 하면 18Wheels of Steel 시리즈가 트럭 시뮬레이터계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게임모드
게임모드는 싱글 미션과 스토리가 있는데, 싱글 미션은 스토리에 관계없이 자신의 트럭회사를 만들어서 키워나가는 방식입니다. 스토리모드는 주인공인 닉에 관한 얘기가 큰 축에 포함되어진행되지만, 무작정 스토리만 진행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싱글 미션모드와 큰 차이가 존재하진 않습니다.



- 게임배경
18Wheels of Steel 시리즈가 미국 전역을 다뤘다면 리그 앤 롤 에서는 미국의 일부인 캘리포니아 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아보일지 모르나 세세한 디테일은 18Wheels 시리즈보다 높습니다.

[주인공에게 트럭과 사무실을 무상제공해준 천사같은 맷]

주인공인 닉은 친구 맷의 도움을 받아서 트럭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주인공을 도와주었던 맷이 어느날 의문의 살인(살인 인지 실종인지 기억이 가물...)을 당하게 됩니다. 닉은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맷의 원수를 찾기위해 캘리포니아 전역을 돌아다니며 배달도 하고 증거수집에 나서게 됩니다.

[배달도 하면서 증거도 수집해야하는 투잡을 뛰어야하는 우리의 주인공]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이 펼쳐지기도 한다]

[할렘가에 놀았법을한 흑형과 소림사 복장의 백형에게 도망치지 못하면 이렇게 된다]


- 게임진행방식
싱글이던 스토리이던 주인공을 먹여살려 회사를 키워야 하는 것이 첫째 목표입니다.
주인공의 사무실이 주어지는데 사무실에서 경쟁업체, 수익현황, 직원 및 트럭 관리등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본금이 적기때문에 바로 직원을 고용할 수가 없습니다.(트럭값이 상당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직접 배달을 하면서 돈을 모아야 합니다.

[틈틈히 회사를 키워나가서 업계1위를 달성해야한다]

트럭배달은 갈고리 표시가 된 장소에 도착하면 임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배달물품과 경로가 존재하며, 물품과 거리에따라서 받는 보수가 다릅니다. 물품뿐만 아니라 레이스 임무도 존재하는데 정해진 장소에 경쟁자들을 제치고 가장 빨리 도착하면 보상을 받는 식입니다. 단 처음부터 배달을 아무대서나 받을 순 없고 초록색 갈고리 표시장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금력과 인력이 어느정도 되면 사무실에서 각 지역 교역소와 거래를하고 교역권을 구매해야만 교역소(초록색 영역)를 확장 가능합니다.

[레이스와 물품배달 두가지 종류의 미션이 존재]

단, 법규를 위반하며 (뺑소니, 과속, 불법유턴 등) 임무를 수행한다면 끈질긴 경찰이 따라붙게됩니다.

[경찰은 매우 끈질기기때문에 따돌리기는 거의 불가능..]

메인 스토리외에도 도로를 달리다 보면 길가에 구조를 요청하거나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NPC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을 원하는 목적지까지 태워주거나 구조에 도움을 주게되면 그에따른 보상을 받게됩니다.

[나누며 사는 훈훈한 정을 느껴볼 수 도 있다]

- 휴게소 (호텔/주점/정비소/주유소)
고속도로 곳곳에는 휴게소가 존재하는데 휴게소에는 잠을 잘 수 있는 호텔과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선해주거나 알려주는 주점, 주유소와 정비소가 존재합니다. 정비소에서는 차량을 점검 수리뿐 아니라 튜닝도 할 수 있는데, 이 튜닝용품들은 전 지역 매장이 동일하지않고 지역마다 취급하는 물품들이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장비를 다 맞추려면 여러 정비소를 들려봐야 합니다.

[차량정비뿐 아니라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구입은 필수!]

[휴게소에는 눈을 붙일 호텔과 주유소가 있다]

리그 앤 롤에는 차량 데미지 효과가 존재합니다.(배달물품과 차량) 시각효과 뿐만 아니라 세세한 파츠별로 데미지가 존재하며, 추돌이 없다고 하더라도 오래 쓰거나 급브레이크를 자주 밟거나 할 경우 해당되는 부품이 망가지게 됩니다.

[망가진 채로 운전하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 그래픽 & 물리엔진
그래픽은 앞서 스크린샷을 보셨겠지만 괜찮은 수준입니다. 날씨, 광원, 데미지 효과, 내부 시점, 트럭 디테일, 캐릭터 등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만 최적화에 있어서는 보여지는 그래픽에 비해 사양을 많이 탄다는 의견이 왕왕 보입니다.




하복엔진을 사용한 물리엔진은 기존 18Wheels 시리즈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18Wheels 시리즈에 비해서 속도감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속도에따른 상하 서스팬션 반응을 추가함에따라 속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상하의 진동이 심해짐에따라 이전 작품에서 경험해 볼 수 없었던 트럭의 놀라운 속도감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상하움직임 추가 하나로 속도감이 매우 달라졌다. 모션블러옵션까지 켜놓으면 속도감은 배가 된다]

다만, 이전의 트럭게임이 그랬듯 리그 앤 롤에서도 자잘한 버그들과 조금 떨어지는 AI 움직임, 물리엔진은 아쉬운점으로 다가옵니다.
실제 트럭에 타는 듯한 느낌을 주는 모든 요소가 반영되었고, 이전 작품들에 비해서 조금은 개선되었으나 하복엔진을 사용한 트럭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코너에서의 타이어 움직임과 충돌시 반영되는 물리효과등에 있어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느껴집니다. AI 움직임도 이전작품들과 비교해서는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바보짓을 가끔식 보여주고, 뒤에달려있어야할 트레일러가 가끔 땅에 박히거나 하는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자잘한 버그는 아쉽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완성도를 보여준다]

7년이라는 긴 공백끝에 나온 작품인데반해 기존 작품들에 비해서 개선된 부분만 눈에 띈다는 점은 기존 트럭게임 유저에게는 아쉬운 부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메인 스토리라인도 존재하고, 색다른 튜닝 및 정비 시스템, 자잘한 퀘스트 등 색다른 부분과 개선된 물리엔진 차량 데미지 효과 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요소가 많이 존재합니다. 기존 트럭게임을 즐기던 유저라면 기존게임에서 느끼지 못했던 요소들을 느낄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유저라면 트럭라이프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미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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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뤄볼 차량은 포..포르쉐!! 911 입니다.

익히 알려진대로 전설의 명차이기때문에(특히나 레이스에서 더더욱), rFactor 내에서도 포르쉐에 관한 다양한 모드들이 많고, 히스토릭GT 모드에서도 단일차종으로는 가장 많은 라인업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히스토릭GT모드에 등장하는 911 라인업

911, 911 S, 911 ST 2.4, 911 RS 2.8, 911 RST 2.8, 911 RSR 2.8, 911 RSR 3.0
 

- 코드명 911의 유래

911의 1세대 모델로 64년부터 73년까지 생산된 최초의 911 모델입니다. 원래 코드네임 901로 개발되었으나 가운데 0이 붙는 숫자의 상표권은 프랑스의 푸조가 갖고 있었기 때문에 시판 때에는 911로 바뀌었습니다.

 

- 911

911은 1963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발표되었습니다. 911은 356의 디자인과 RR(뒷엔진, 뒷바퀴굴림) 구동계를 발전시킨 것이지만 뒤에 작은 좌석 두 개를 더하기 위해 차체를 키우고, 기존 356의 1600cc 엔진을 개량한 수평대향 6기통 1900cc 128마력 엔진을 새로 개발해 얹었습니다.


 912의 등장
이후 911의 보급형 모델인 912가 생산되었는데 912의 경우 외관은 911과 다름없지만 엔진이 6기통이 아닌 4기통으로 실제 성능과 가격에 있어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 911 S

1966년에는 기존 911모델에서 30마력을 향상시킨(158마력) 911 S 모델을 발표합니다.

기존911모델에 비해서 프론트 범퍼아래의 스포일러가 조금 길어진 형태로 고속에서의 안정성이 증대되었습니다. 중량도 1050kg으로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때문에 911S는 클래식 911중에서 가장 주류에 속하는 모델입니다.


- 911 ST

911ST는 레이스용으로 1970년부터 1971년까지 한정생산된 모델입니다. 엔진은 2.4리터(2466cc, 2492cc)를 탑재했으면 최고 266마력을 내며 중량은 채 1톤이 되지않는 960kg의 괴물모델입니다.(지금달려도 전혀 꿀릴게 없는 스팩)

911ST는 데이토나 6시간 레이스, 세브링 12시간 레이스와 1000km 뉘르부르크링, 타르가 플라리오 주행등에서 성공을 거두며 그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 911 RS

포르쉐의 레이싱 기술력의 집합체 바로 RS 시리즈입니다.

RS시리즈는 현재에도 차체 옆면에 카레라 로고가 붙어있는데 카레라의 의미는 '레이스'라는 어원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356카레라가 1950년 멕시코에서 열린 카라레 파나메리카나 레이스에서 우승한 이후로 포르쉐의 고성능 모델 라인에 이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911S시리즈에 비해서 2.7 리터(2687cc)로 커진 210마력 마력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포르쉐의 상징인 고래꼬리의 시작인 '덕테일' 스포일러, 더 커진 브레이크와 향상된 서스펜션이 장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가 볼륨감 있게 커진데 반해서 중량은 1075kg으로 불과 25kg 만이 늘어났습니다.

 Duck Tail, Whale tail
포르쉐의 고래꼬리는 처음부터 고래꼬리가 아니였습니다. 1세대 RS에서는 오리꼬리 스포일러가 장착되었고, 미국으로 건너가기시작한 2세대의 모델들 부터 포르쉐에 터보가 본격적으로 얹혀진 시기.. 바로 그때부터 고래꼬리라는 이름의 스포일러가 장착된 것이죠. 한마디로 오리꼬리가 터보를 만나면서 고래꼬리로 진화한 셈이 되겠습니다.

- 911 RST
RST모델은 RS 투어링 모델의 약자로 기존 RS보다 100kg더 감량한 모델입니다.

- 911 RS 3.0
1974년도에는 RS 3.0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보쉬사에서 개발한 연료분사시스템을 장착한 엔진을 채용하였으며 마력도 230마력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차체는 1973년도 RSR과 비슷한 섀시가 쓰였고, 브레이크 시스템은 917의 브레이크를 채용하였습니다. 게다가 무게 감량하여 차가 1톤도 되지않는(900kg) 감히 레이싱카라고 불리울 스팩을 가지게 됩니다. 다만 많은 개선이 이루어진 덕(?)에 기존 2.7모델에 비해 가격이 2배정도로 비쌌습니다.

- 911 RSR 2.7/3.0
기존 RS를 향상시켜 레이스 팀에게 파는 순전히 경주용으로 쓰일 모델들에 한해서 RSR이라는 모델명이 붙었습니다.
2.7 RSR의 경우 RS 3.0을 탄생시키는데 많은 공을 세웠으며, 3.0 RSR 모델의 경우 향후 911 터보라는 포르쉐에 본격적으로 터보가 얹어지게 되기까지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후 포르쉐는 2세대로 넘어가게 됩니다.
후후.. 어쩌다 보니 본연의 모드차량 소개보다는 포르쉐 역사공부를 한 느낌이 듭니다. ^^; 2세대 이후 라인업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정리하고 히스토릭GT 모드에서 어떻게 포르쉐시리즈를 표현했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주의!! 레이싱시뮬레이터 게임을 통한 체험이므로 실제 차량의 움직임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내부

[실내는 차급별 차이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에가 911S 아래가 911RSR]


[당시 가장 잘 팔렸던 911인 911S]


- 가속, 감속

스포츠카 다운 가,감속을 보여줍니다. 뭐라 딱히 잡힐만한 특징은 없고 당시 터보가 장착되지 않은 모델이니 만큼 가속시 뒤꽁무니가 흐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내구레이스, 랠리에서 큰 활약을 보인 911ST]


- 코너링

살짝 소프트한 하체 느낌이지만 히스토릭GT에 등장하는 차량들중에선 하체가 단단한축에 속합니다. 같은 코너를 공략해 나갈때 노면을 꽉 움켜잡고 통과하는 느낌이 아주 대단합니다. 가히 사기스팩이라고 느껴질 정도..

[911 RS. 카레라 로고가 옆면에 크게 박혀있다. 커진 에어뎀이 본격적인 레이싱모델을 알리는듯 하다]


[911 RS에서 파생된 모델 911 RST도 재현되어있다]


- 총평

재미있습니다. 고출력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다른 스포츠카와 달리 주행 피로도가 덜 합니다. 경쾌하고 신나게 달릴 수 있는 좋은 물건(?)입니다.

[1세대 포르쉐의 끝판왕 911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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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차는 작은 소형차로 태어났지만 무시못할 레이싱DNA를 가진 차. 미니쿠퍼(미니쿠퍼 S) 입니다.

-탄생
미니는 1956년 오일쇼크로인해 전세계의 소형차 열풍을 따라 만들어진 그저 작고 실용적인 소형차로 시작되었습니다.
[1959년 첫 시판된 미니]

미니는 개발취지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실용적인 차량으로 발전하였었고, 그러던 와중에 미니의 운명을 바꿔놓을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미니 픽업 트럭, 밴, 모크 등.. 매우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했다]

-쿠퍼 시리즈의 탄생
바로 "존 쿠퍼"입니다. 쿠퍼는 당시 F1차량과 랠리카들을 디자인과 개발을 했었고, 아무도 레이싱카로 쓸 생각이 없었던 미니를 튜닝하여 배기량 997cc 55마력의 "미니 쿠퍼"를 탄생시킵니다.
[누가 감히 이 차가 레이싱카로 변신할지 알았겠는가....]

-레이싱카로의 발돋움
1962년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당시에 쟁쟁한 경쟁자였던 메르세데스 벤츠, 시트로엥, 사브, 포르셰 사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둡니다. 그리고, 존 쿠퍼는 기존 미니쿠퍼시리즈보다 한층 강력해진 "미니쿠퍼 S"시리즈를 1963년도에 발표합니다.(1071cc, 70마력)
[본격적인 레이싱 스팩(?)으로 나온 미니쿠퍼 S시리즈]

그리고 마침내 미니쿠퍼 S로 참가한 1964년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합니다. 게다가 연이어 참가한 1965,1967년에도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1966년에는 헤드라이트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실격처리되어 1966년도의 우승은 취소됨)
[미니의 운명을 바꾼(어찌보면 예견된) 1964년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

-미니라는 그 이름
이처럼 화려한 업적을 남긴 미니시리즈는 작지만 강한 소형차라는 인식으로 사람들의 머리속에 기억되었고, 당시 미니를 소유하던 오너들의 위상(?)도 대단히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그 명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명차반열에 오른 미니시리즈. 가격은 소형차를 뛰어넘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승(?)해 보도록 합시다.

 

!!주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게임을 이용한 시승기 이므로 실제 차량운전의 느낌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rFactor에서 체험해볼 미니쿠퍼 S 시리즈는 바로 1971년까지만 생산 되었던 당시 미니쿠퍼 S시리즈의 스페셜 모델입니다.
[1275cc, 136마력의 쿠퍼 S시리즈의 스페셜 모델]

-내부
에스코트에 이어서 역시 매우 단촐한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순정도 내부가 매우 허~한 모습인데말이죠.
[이런류의 차는 역시 가벼움이 무기이다. 무게당 마력비가 215마력에 이르는 매우 가벼운차량]

-가속, 브레이킹
소형차의 한계가 있지만 역시 무게! 무게로 인해 가속성능은 매우 괜찮게 느껴집니다. 브레이킹 또한 매우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르막은 어쩔 수 없다]

[기본 세팅의 경우 뉘르슐리페와 같이 긴 코스일때, 기름통 용량이 작기때문에 2랩정도 돌면 기름이 앵꼬난다]

-코너링
이 차량으로 스핀하기란 매우 힘듭니다. 그만큼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다만 코너탈출시 급하게 악셀을 밟을 경우 앞바퀴에서 휠스핀이 일어나면서 언더성향을 보입니다.
[LFS로 치면 UFR과 가장 움직임이 비슷하다]

-총평
전반적으로~ 몰기 쉽습니다. 작은 차체로 인해 코스도 넓게 활용가능하고 가속, 브레이킹 모두 땀 뻘뻘 흘리면서 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멀티플레이시(?) 더욱 빛을 발휘합니다. 한 예로 포르쉐911으로 멀티플레이시에는 매우 화려한 신의 주행(?)을 보여줬던 '얼*샹**' 님은 이 차량으로 갈아타시고 나서는 매우 안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BMW안에서 잘 커가고 있는 미니. 그래도 올드미니가 짱인듯]

[올해 뉘르슐리페24시 내구레이스에서도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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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약 3주간 알팩터(rFactor)의 히스토릭GT 모드(Historic GT Mod)로

우리가 실제로 접할 수 없었던 레이싱카들에 대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알아가보자~ 라는 취지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첫회인 오늘 소개할 레이싱카는 바로 포드 에스코트 RS 입니다.

[두둥!]

 

본격적인 차량체험에 앞서서 간단하게 에스코트 RS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탄생

포드 에스코트는 1968년부터 2003년까지 작은 패밀리 세단의 형태로 만들어진 차 입니다. 포드가 유럽으로 진출하면서 에스코트를 만들게 되었지요. (후에 다시 포드의 본국인 미국으로 역수입 됩니다)

 

때문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미국적인 외형이 아닌 유럽의 피를 물려받은 다소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차로 태어나게 됩니다.

 

-레이싱카로 발돋움한 계기

1960년대부터 개인 레이싱 팀들이 에스코트를 타고 경기를 출전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1970년 런던-멕시코 랠리에서 Hannu_Mikkola의 에스코트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 유명새가 절정에 다다릅니다.

 

[당시 우승한 포드 에스코트 RS1600]

 

그냥 에스코트? 에스코트 RS란?

우리가 지금 흔히 알고있는 BMW사의 M시리즈나, Audi의 S시리즈 처럼 포드의 상위기종에 붙는 단어가 바로 RS입니다. 현재는 포드 포커스 RS가 에스코트의 RS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당시 에스코트는 코스워스의 1600cc BDA 엔진을 사용했었는데 이 엔진은 당시 많은 차량이 사용했던, SOHC 방식이 아닌 DOHC 방식의 엔진으로 출력면에서 월등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여세를 몰아서 1972년에도 에스코트 RS는 우승을 거머쥔다.]

 

랠리에서의 성공으로 후에 에스코트 RS시리즈는 RS1800, RS2000, 로 Mark 6모델까지 계승되어지다가 포커스에게 RS마크를 물려주면서 은퇴하게 됩니다. (RS 마크만 사라졌고, 이후 2003년까지 그냥 에스코트 시리즈는 계속 생산되었습니다.)

 

[에스코트 시리즈 마지막 RS 모델이였던 '에스코트 RS 코스워스']

 

-덧.

현재까지 유럽의 지역 랠리(소규모)등을 보면 아직까지도 당시의 포스를 풍기며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아직도 쌩쌩하다. 캔블락이 에스코트 RS 로 질주하는 모습]

 

그럼 본격적으로 시승(?)해 보도록 합시다.

 

!!주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게임을 이용한 시승기 이므로 실제 차량운전의 느낌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달릴트랙은 녹색지옥이라 부르는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뉘르슐리페 투어링 코스입니다.

악명높은 트랙인 만큼 차량을 테스트하기도 아주 적합(?)하겠죠?

 

외관은 앞서 설명드린데로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모습입니다. 레이싱카 스팩답게 오버휀더에 에어댐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내부도 레이싱카임을 감안하더라도 원체 단순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보면볼수록 이쁜 디자인]

 

-가속, 브레이킹

강력한 코스워스 엔진의 힘이 느껴집니다. 실차라면 시트에 푹 묻힐것만 같은 가속입니다. 그리고 차량무게도 890kg으로 채 1톤이 안되므로 무게당 마력비는 무려 300마력을 넘어갑니다.

 

[부아아아앙~!]

 

-코너링

차체에 비해 상당히 큰 타이어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서스가 코너링을 재밌게 만들어줍니다.

다만, 다소 짧은 오버행과 강력한 가속성능때문에 탈출시에 자칫하면 뒤가 털리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코너탈출시 뒤가 꼬리치는 재미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하면 스핀!!]

 

-요약

매우 재미있는 차량입니다. 실제는 모르겠지만, 게임으로는 운전하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기때문에 쉽게 적응 가능합니다. 아마 세팅을 더 손본다면 무서운 차량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아무튼 원츄 =ㅅ=)b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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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월달에는 많은 게임이 나왔습니다. 포스팅 마무리 짓는 지금은 벌써 12월 중반이군요;

간단하게.. 제가 플레이했던 게임 하나를 리뷰해봤습니다.

[소개할 게임은 바로 보더랜드]


[2K 사의 신작]


몇몇 분들은 2K사의 게임에 거부감을 나타내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왜 그러는진 잘 모르겠음..) 이번작품은 괜찮습니다. 소재도 참신하고 게임방식도 특이합니다.

게임 그래픽은 카툰형식의 그래픽입니다. 그렇다고 사양을 덜 타지는 않습니다.

[보더랜드는 NVIDIA 그래픽 카드에서 최적화 되어있다]


[카툰랜더링이지만 보다시피 광원효과가 확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덕분에 사양을 좀 탄다]


보더랜드는 1인칭 시점을 사용한 롤플레잉 게임으로 게임 배경은 미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글플레이보다는 멀티플레이가 재미난 게임입니다. 저 또한 멀티플레이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혼자하는 것보단 여러 사람이 하는게 확실히 더 재미납니다. 다만, 멀티플레이 인원이 4명으로 제한적인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고를 수 있는 직업. 4개의 클래스 왼쪽부터 솔져, 헌터, 버서커, 사이렌]


각 클래스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솔져는 평균적인 능력을 가진 직업으로 팀 동료들에게 서포트해줄수 있는 터렛등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헌터는 스나이퍼나 암살능력이 뛰어난 캐릭터로 솔로잉에 강합니다. 버서커는 근접전을 주로 하는 캐릭터로 생긴것처럼 체력도 높아서 주로 탱커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이렌은 서브머신건류를 사용하며 특수기술(염력?)을 사용하는 마법사 같은 캐릭터 입니다.

[솔져 클래스의 스킬트리. 각 클래스마다 이렇게 3개정도로 나뉘어 있다. 취향에 따라 맘대로 찍으면 된다]


그럼 이제 찍어논 스크린 샷들을 보면서 간단하게 보도록 하죠.

[게임 로딩화면]


[주요 등장 인물을 만날때 이런식으로 표현이 된다]


[위 포탈화면. 디아블로와 같이 웨이 포인트형식의 포탈을 지원한다. 아래는 포탈을 이용할 수 있는 장치]


[맵 화면. 게임 플레이 해보면 전체 맵은 걸어다니면 멀고 탈것을 이용하면 가까운 정도?]


[탈것의 모습. 마우스로 조향이 가능하며 니트로도 달려있다. 최대 2인승. 4인 멀티플레이시 차량 두대 소환가능]


[첫판 왕을 깨고 즐거워 하는 우리 용사(?)들]


[퀘스트 의뢰받고 깨고의 무한반복. 혼자하면 금방 지쳤겠지만 파티플레이라 지칠 틈이 없다]


[솔져 클래스는 만능이라 인기가 많다. 솔져 4명으로 하면 무적일꺼 같은..]


[버서커의 우람한 팔뚝. 찾아보니 외국쪽에서는 버서커가 인기캐릭이라 한다. 우리할땐 아니였는데..]


[동굴 대 탐험. 해보면 알겠지만, 다양한 지형들이 존재한다. 저때 꽤나 힘들게 퀘스트를 했던걸로 기억한다]


[007요원인가. 절묘한 포즈]


[동굴 임무 마치고... 아직 로딩이 덜 끝난 모습. 언리얼3 엔진 기반이라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디서 껌좀 씹은듯한 헌터의 모습]


보더랜드에선 아이템을 NPC가 팔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템은 자판기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자판기에선 랜덤하게 성능이 뛰어난 아이템을 싸게 파는 코너가 있습니다.

[언제나 자판기 앞은 문전성시]


보더랜드는 레벨차이가 나도 파티플레이시 받는 경험치의 양이 같기때문에 고레벨이 저레벨에게 쩔(?)을 해줄 수 있습니다. 나중에 하다보면 저레벨이 고레벨을 뛰어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레벨유저가 고레벨 유저에게 아이템 달라고 보채는 장면]


[헌터 클래스의 경우. 무기의 데미지도 높고, 스킬중에 돈을 배로 버는 스킬등이 있기때문에 솔로잉에 능하다]


게임은 30랩 중반정도 되면 앤딩을 볼 수 있으며, 헌터는 조금 더 빠른 편입니다. 한번 앤딩본다고 끝이아니고 디아블로처럼 (노멀, 나이트메어, 헬) 총 세번 앤딩을 볼 수 있습니다. 최고레벨은 50레벨입니다.

[메인퀘스트 뿐만 아니라 서브퀘스트도 다양하기때문에.. 퀘스트가 너무많아서 나중엔 토나올지경]


[탈것의 활용(?)]


퀘스트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매우 다양합니다. 수 많은 아이템을 다 보려면 한참을 플레이해야합니다.

[본격 노점상. 쓸모없는 아이템은 버리고 쓸만한 아이템을 교환하는 모습]


[환상의 콤비. 두분 덕분에 재미나게 했어요]


CarFain's Say
카툰 그래픽이라 조금 아동틱할줄 알았더니 전혀 그렇지 않았던 그래픽, 미래배경에 스토리도 특색있었음. 다양한 퀘스트와 아이템들 모으는 재미도 뛰어남. 1인칭 시점도 괜찮았지만, 3인칭 시점도 만들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음. 싱글플레이보다는 멀티플레이가 재미난 게임. 다만, 4인 제한인것이 조금 아쉬움.. 플레이하면서 헬게이트 런던이 생각난건 나 뿐만이 아니였음..

여기까지 간단한 보더랜드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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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KLC 겨울시즌 영광의 얼굴들


1위 - 2008 겨울시즌 내내 완벽에 가까운 세팅과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주신 KEW(Team. 안드로메다)


2위 - 2008 겨울시즌 최고의 돌풍. 뒤늦게 참가했지만 무서운 저력을 보여준 SuMMuS(개인출전)


3위 - 무난하고 안정된 경기운영으로 팀내 세컨드 드라이버 역할을 톡톡히 해낸 J.I.T(Team. 안드로메다)

나머지 사진보기
08_Winter_ALL Championship

Drivers Standings

Teams Standings

Pos Driver Team Pts
1 [KR]KEW 안드로메다 119
2 SuMMuS
102
3 [KR]J.I.T 안드로메다 73
4 [DFZ]Anderson 더블시케인 72
5 [KR]KmH BlackDolphins 64
6 [KR]Epsilon Area88 63
7 ?GoStop 왕따클럽 52
8 [KR]Zero SynchroG 51
9 [KR]Ray.J Area88 40
10 [DFZ]Mr.Shin 왕따클럽 37
11 [KR]Gentle_Man 더블시케인 35
12 [KR]SynchroG SynchroG 29
12 whosyo Papermint 29
14 [DFZ]MintLine Papermint 28
15 [BD]MoMo BlackDolphins 27
16 KOR_young_ile
24
16 [DFZ]Black 팀 오메가 24
18 [KR]Simba 팀 오메가 18
19 [DFZ]Beckham-0- LYH^-^♡ 2
19 [DFZ] SKY-0- S+NA 2
Pos Team Pts
1 안드로메다 192
2 더블시케인 107
3 Area88 103
4 BlackDolphins 91
5 왕따클럽 89
6 SynchroG 80
7 Papermint 57
8 팀 오메가 42
9 S+NA 2
9 LYH^-^♡ 2

Race Results

08 R1 Hit1

Track: Kyoto Ring Grand Prix Reversed Date: 2007-12-29 오후 9:30:16
Laps: 10 Finished: 8 / 15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KEW FO8 안드로메다 10 1 2:4.170 21:17.700
2 [KR]Epsilon FO8 Area88 10 4 2:4.250 21:46.180
3 ?GoStop FO8 왕따클럽 10 6 2:6.600 22:2.390
4 [DFZ]Black FO8 팀 오메가 10 11 2:13.150 22:47.60
5 [DFZ]Mr.Shin FO8 왕따클럽 8 12 2:12.430 21:39.490
6 [KR]Ray.J FO8 Area88 8 5 2:5.490 21:44.20
7 whosyo FO8 Papermint 8 15 2:9.460 22:36.800
8 [BD]MoMo FO8 BlackDolphins 6 10 2:18.810 23:23.480

08 R1 Hit2

Track: Kyoto Ring Grand Prix Reversed Date: 2007-12-29 오후 10:00:19
Laps: 10 Finished: 11 / 14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whosyo FO8 Papermint 10 8 2:6.20 21:27.160
2 ?GoStop FO8 왕따클럽 10 12 2:7.980 22:8.690
3 [DFZ]Mr.Shin FO8 왕따클럽 10 10 2:8.700 22:30.50
4 [KR]KEW FO8 안드로메다 10 14 2:4.580 22:35.940
5 [DFZ]MintLine FO8 Papermint 10 5 2:13.910 22:50.140
6 [KR]SynchroG FO8 SynchroG 10 15 2:7.580 23:5.500
7 [KR]Ray.J FO8 Area88 10 9 2:6.400 23:20.980
8 [BD]MoMo FO8 BlackDolphins 9 7 2:9.0 21:36.850
9 [DFZ]Black FO8 팀 오메가 9 11 2:8.10 21:43.580
10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9 1 2:10.420 21:45.550
11 [KR]Simba FO8 팀 오메가 9 6 2:8.860 21:48.380

08 R2 Hit1

Track: Westhill International Date: 2008-01-05 오후 9:29:07
Laps: 16 Finished: 12 / 14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KEW FO8 안드로메다 16 5 1:25.200 23:1.820
2 SuMMuS FO8
16 6 1:24.870 23:4.100
3 [KR]Zero FO8 SynchroG 16 2 1:25.340 23:10.440
4 [KR]J.I.T FO8 안드로메다 16 3 1:25.260 23:15.810
5 [KR]Gentle_Man FO8 더블시케인 16 7 1:26.200 23:20.930
6 [KR]Epsilon FO8 Area88 16 1 1:24.150 23:31.490
7 [DFZ]MintLine FO8 Papermint 16 9 1:26.770 23:53.610
8 ?GoStop FO8 왕따클럽 16 11 1:27.630 24:14.900
9 [KR]Ray.J FO8 Area88 15 4 1:26.130 23:33.250
10 [DFZ]Beckham-0- FO8 LYH^-^♡ 15 13 1:30.850 23:48.870
11 whosyo FO8 Papermint 14 8 1:25.420 23:26.40
12 [DFZ]Mr.Shin FO8 왕따클럽 13 12 1:28.460 23:10.690

08 R2 Hit2

Track: Westhill International Date: 2008-01-05 오후 10:03:35
Laps: 16 Finished: 12 / 13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J.I.T FO8 안드로메다 16 11 1:25.360 23:13.710
2 [KR]KmH FO8 BlackDolphins 16 1 1:24.510 23:14.660
3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16 3 1:26.300 23:40.20
4 [KR]Zero FO8 SynchroG 16 12 1:25.240 23:40.420
5 SuMMuS FO8
16 (None) 1:24.980 23:41.460
6 [KR]KEW FO8 안드로메다 16 13 1:25.140 23:42.70
7 ?GoStop FO8 왕따클럽 16 7 1:27.400 24:29.940
8 [DFZ]Mr.Shin FO8 왕따클럽 16 4 1:28.340 24:35.880
9 [KR]Ray.J FO8 Area88 15 6 1:25.240 24:3.650
10 [DFZ]MintLine FO8 Papermint 15 8 1:26.530 24:23.950
11 [DFZ] SKY-0- FO8 S+NA 14 2 1:31.170 23:27.800
12 whosyo FO8 Papermint 13 5 1:25.450 23:48.860

08 R3 Hit1

Track: Aston Grand Prix Date: 2008-01-12 오후 9:29:36
Laps: 9 Finished: 7 / 11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Zero FO8 SynchroG 9 6 2:32.390 23:15.470
2 [KR]SynchroG FO8 SynchroG 9 8 2:32.990 23:20.870
3 SuMMuS FO8
9 3 2:31.30 23:21.140
4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9 11 2:33.870 23:39.810
5 ?GoStop FO8 왕따클럽 9 10 2:36.780 24:24.370
6 [KR]J.I.T FO8 안드로메다 9 7 2:31.960 24:39.130
7 [KR]Gentle_Man FO8 더블시케인 9 9 2:33.790 25:26.960

08 R3 Hit2

Track: Aston Grand Prix Date: 2008-01-12 오후 10:00:55
Laps: 9 Finished: 9 / 12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KmH FO8 BlackDolphins 9 1 2:29.680 22:49.620
2 [KR]KEW FO8 안드로메다 9 2 2:30.500 23:2.320
3 SuMMuS FO8
9 10 2:30.600 23:3.780
4 [KR]J.I.T FO8 안드로메다 9 7 2:31.430 23:17.490
5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9 9 2:33.910 23:27.700
6 [KR]Gentle_Man FO8 더블시케인 9 6 2:32.630 23:34.430
7 [KR]Zero FO8 SynchroG 9 12 2:32.430 23:39.930
8 [KR]SynchroG FO8 SynchroG 9 11 2:34.710 23:51.830
9 ?GoStop FO8 왕따클럽 9 8 2:36.840 24:42.160

08 R4 Hit1

Track: Fern Bay Black Date: 2008-01-19 오후 9:28:42
Laps: 8 Finished: 6 / 11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KmH FO8 BlackDolphins 8 3 2:13.340 18:20.170
2 [KR]KEW FO8 안드로메다 8 1 2:12.930 18:20.960
3 SuMMuS FO8
8 2 2:15.160 18:35.430
4 [KR]Gentle_Man FO8 더블시케인 8 6 2:16.240 18:57.140
5 [KR]Simba FO8 팀 오메가 8 11 2:25.180 20:40.860
6 [KR]Ray.J FO8 Area88 8 7 2:25.580 21:37.640

08 R4 Hit2

Track: Fern Bay Black Date: 2008-01-19 오후 9:55:27
Laps: 8 Finished: 8 / 11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8 1 2:12.840 18:16.390
2 SuMMuS FO8
8 9 2:12.470 18:17.300
3 [KR]Ray.J FO8 Area88 8 6 2:18.990 19:45.340
4 [DFZ]Black FO8 팀 오메가 8 2 2:19.100 19:48.240
5 [KR]KmH FO8 BlackDolphins 8 11 2:13.60 20:10.50
6 [BD]MoMo FO8 BlackDolphins 8 5 2:21.140 20:47.930
7 [KR]Simba FO8 팀 오메가 7 7 2:24.140 19:14.280
8 [KR]J.I.T FO8 안드로메다 7 3 2:21.410 19:29.550

08 R5 Hit1

Track: South City Long Reversed Date: 2008-01-26 오후 9:25:19
Laps: 16 Finished: 8 / 10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Epsilon FO8 Area88 16 2 1:25.920 23:11.50
2 [KR]KEW FO8 안드로메다 16 1 1:25.710 23:11.610
3 KOR_young_ile FO8
16 10 1:26.60 23:21.860
4 SuMMuS FO8
16 4 1:26.670 23:23.170
5 [KR]J.I.T FO8 안드로메다 16 3 1:26.730 23:30.140
6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16 5 1:27.650 23:52.110
7 [DFZ]Mr.Shin FO8 왕따클럽 16 6 1:29.70 24:9.30
8 [DFZ]MintLine FO8 Papermint 16 8 1:29.290 24:24.260

08 R5 Hit2

Track: South City Long Reversed Date: 2008-01-26 오후 9:59:47
Laps: 16 Finished: 8 / 9
Pos Driver Car Team Laps Qual Fastest Lap Overall Time
1 [KR]Epsilon FO8 Area88 16 8 1:26.160 23:27.430
2 [KR]KEW FO8 안드로메다 16 7 1:26.350 23:28.860
3 SuMMuS FO8
16 5 1:26.540 23:29.420
4 KOR_young_ile FO8
16 6 1:26.360 23:39.280
5 [DFZ]Anderson FO8 더블시케인 16 9 1:27.390 23:52.400
6 [KR]J.I.T FO8 안드로메다 16 4 1:27.420 24:1.770
7 [BD]MoMo FO8
16 1 1:31.760 24:58.440
8 [DFZ]MintLine FO8 Papermint 14 2 1:29.860 23:42.730

아주아주 뒤늦게 2008 겨울시즌을 마무리합니다.(이놈의 귀차니즘..)

3년째가 되가는 KLC는 이제 안정적인 서버도 얻었고, 규정의 문서화도 이루었으니.. 점점 체계가 잡혀가는듯한 모습입니다. 다만, 늘어난 한국 LFS 유저수에 비해서 KLC 참가자수가 적었고, 여전히 상위랭커와 하위간의 실력차가 크다는 것이 여전히 문제로 남았네요.

리그를 앞두고서 LFS의 공식패치가 이뤄지는 바람에 물리성향 및 여러부분이 바뀌어서 많은 드라이버들이 애를 먹었던 일도 이젠 추억이네요. 여튼, 끝까지 달려주었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08년 여름리그는 TBO(박스카 세종류)로 돌아옵니다.
그럼 그동안 못다한 블로그 관리를..=ㅛ=)a...
(참, KLC가 쉬는동안 D1GP 시즌2가 열립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9:30 부터 하는데 다음팟에 중계도 한답니다.)

ps.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다시한번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 블로그 관리 시작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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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KLC 겨울시즌은 포뮬러 대회로 열립니다.

그에따른 리그 안내와 규정 등을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셔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리그 규정 안내



1. 레이스 점수
    
실제 레이스 경기와 비슷한 포인트제도보단 보다 참가율과 승부욕을 자극할 수 있게끔 설정됨.

   개인 점수

      1위   20포인트
      2위   15포인트
      3위   13포인트
      4위   11포인트
      5위    9포인트
      6위    8포인트
      7위    7포인트
      8위    6포인트
   
완주자 : 2포인트 (1~8위권 제외)
  
   팀 점수 : 
팀원의 점수를 합산. (개인참가자는 팀 점수 제외)



2. 히트레이스 제도

실제 레이스 경기에서 따온 방식으로 한 라운드를 여러번의 레이스를 거쳐서 경기내용 및 결과를 보다 흥미진진 하게 끔 설정됨. 'KLC' 에선 한 라운드 당 '히트1 / 히트2'두번의 레이스를 치루게 됨.

히트1 레이스의 경우 예선(퀄링파잉)결과의 순위에 따라서 그리드를 차지하게 됨.
히트2 레이스
의 경우 '히트1 레이스' 결과의 순위와 반대, 즉 역그리드로 레이스를 시작하게 됨.



3. 레이스 규정
 
전반적인 레이스 규칙은 LFS 자체 시스템을 따름.(플라잉 스타트, 피트레인 속도준수, FLAG 등)

리타이어 : 차량의 주행이 불가하거나, 불가하다고 판단될 경우 리타이어하게 됨. 리타이어후에는 관전자 모드로 들어가서 나머지 레이스를 관전.

리스타트 : 리그시에 리스타트는 원칙적으로 금지. 단, LAG등 서버관련 문제가 발생될 경우 리스타트.

BLUE FLAG : 선행차가 일정거리이상 붙을경우 발동, 백미러 시야에서 보이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월을 허용해야함.

주행 : 위험한 블로킹이나 주행은 절대금지. 레이스 시작 후 첫코너에서는 가급적 추월자제.



4. 핸디캡

라운드 종료 후 그 라운드에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1, 2, 3위에게 다음라운드 레이스때 핸디캡을 부여함.

핸디캡은 누적이 되며, 다음라운드 순위권(1, 2, 3위)에 못 들 경우 핸디캡은 해제됨.

  1위 - 흡기제한 3%
  2위 - 흡기제한 2%
  3위 - 흡기제한 2%
  누적 최대치 - 흡기제한 4%



5. 패널티

레이스 종료 후(한 라운드를 마치고 나서) 'irc'에서 직접 혹은 '오피셜메일(bbang3@msn.com)'을 통해 패널티건을 제기할 수 있음. 오피셜의 판단아래 결과가 심의됨.

패널티의 여부에 따라 포인트가 차감될수있으며 차감된 포인트가 '-5'포인트 이상일 경우 다음 경기에 반드시 피트인을 해야함.



6. 문의

리그에 관한 문의는 irc : #lfs_s2 채널에서 받습니다. (젠틀맨, Epsilon, Just_In_Time, KEW)
오피셜 메일주소 : bbang3@msn.com



7. 추가된 규정 (2007년12월30일 추가됨.)

▶ 최종 5라운드까지 '바람'이란 변수는 존재합니다.
퀄링파잉(예선) 전 주사위 추첨을 통해 No Wind, Low Wind 둘 중 하나가 결정됨.
※바람의 영향이 다운포스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바람이 있는 레이스의 경우 다운포스 세팅에 보다 더 신경쓰셔야 합니다.※



2008 KLC Winter Season 관련 안내글.(한번씩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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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참가자격 & 코스 & 일정안내 (클릭)</b>

<b>참가자 접수 & 팀 등록 안내 (클릭)</b>

<b>참가자 현황 [접수중]</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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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최신 포스팅이네요 :D 하~

LFS유저들의 친목과 곧 군대갈 분들 군대가시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보고자 급하게 마련된
' LFS유저 오프모임' 참가자는 의외로 많았네요. 무려 11명.
추워서 고생좀 했지만 즐거웠던 오프모임 하하~ 다음에는 더 재미있기를 기약하면서~

윗줄(왼쪽부터) EVO6, KEW, 본인, 빛나리, 블랙, 써머스
아랫줄(왼쪽부터) J.I.T, Epsilon, 제로, Oing
촬영에 힘쓰신 분은 Oing님과 블랙군.
뒤늦게 합류한 PMU-뮤 님은 사진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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